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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치료

아이를 위한 예방치료는 잘못된 습관부터 바로 잡습니다. 첫니가 나는 생후 6개월부터 13세까지는 충치가 잘 생기고 진행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을 통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01. 불소도포

불소를 이용해 치아에 보호막을 입혀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해주고,
초기 충치가 발생한 경우 빠르게 진행하는 것을 방지해줌으로써 충치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치아 상태에 따라 3~6개월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불소를 발라주면
충치 예방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강 내의 불소가
치아의 재석회화를 촉진합니다.

산과 세균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합니다.

02. 치아홈메우기 (실런트)

이제 막 새로 올라온 영구치는 미성숙하여 치질이 약하고 충치가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또, 성인 어금니와는 다르게 처음 맹출한 어금니에는 좁고 깊은 주름과 홈이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좁고 깊은 주름과 홈에는 음식물이 잘 끼고 양치를 해도 잘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치아 홈메우기를 통해 깊은 주름과 홈을 치과 재료로 메워주면 충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만 18세 이하의 충치가 발생하지 않은 대구치(총8개)의 홈메우기(실런트)는 국민건강보험 적용 대상이므로,
적은 비용을 들여 효과적으로 충치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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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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